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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524198
일 자
16.11.20 14:48:16
조회수
584
글쓴이
BAO HAIXIA
제목 : LH 주거복지 센터

LH 주거복지 센터




우리는 이번 답사 전에 LH서민 주거복지를 위한 내의 역할 오늘과 내일에 대한 특강 들어봤다. 그리고 LH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내용도 봤다. 이번 답사가 LH 주거복지센터에서 견학했는데 경력을 쌓고 더 많은 지식을 공부할 수 있었다. LH 주거복지센터는 임대 주택, 아파트 관리를 하고 입주자들에게 임대료 고지와 미 채납되지 않도록 하고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임대주택 계약과 입주시키는 일 역시 같이 담당하고 있다. 주거지원 활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주거문제를 외연화 하고 주거권 옹호를 모색하는 주거복지센터다. 위기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긴급 주거비를 지원해 거처 상실의 위기를 막고 동절기 추위를 넘기도록 도왔다. 소액 보증금 지원으로 공공임대주택에 이주할 때 보증금이 부족하거나 임대로 가상승하는 부담을 덜도록 도왔다. 집은 인권과 희망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현재 각종 주거생활서비스를 개발, 시행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공공어린이집, 무인택배함, 입주민 카페 등 행복주택에 도입되고 있는 입주민 편의시설을 비롯해 사회적 기업, 디지털도서관, 커뮤니티·거버넌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7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LH는 인력과 예산을 직접 투입해 운영하는 공공실버복지관 운영 외에 관리업체를 통한 공동체 서비스, 외부기관을 연계한 폴랫폼서비스, 기부금을 활용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1인 가구 중심으로 주거 생활 패턴의 변화와 임대주택 입주자층이 대학생, 사회초년생, 홀몸노인 등으로 다양화하면서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하고 유용한 주거복지서비스를 통해 입주민 요구에 부응하고 있는 것이다. 주거복지가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다큐프라임을 보며 고민해 보았다. 기억에 많이 남는 것은 임대주택에 살고 있는 네덜란드 작가의 이야기이다. 처음 입주했을 때 보다 수입이 높아졌지만 그가 원하면 계속해서 임대주택에서 거주할 수 있다. 임대주택단지에서 살면 가난하거나 장애인이라는 편견을 갖고 같은 반에서 수업을 받게 할 수 없다는 차별을 받으며 사는 한국의 현실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어떤 상황이든 모든 사람이 일정 수준 이상의 집에서 살 수 있는 것을 권리로 인식하고 국가가 보장, 보조하는 것. 그리고 주거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원만한 가족과의 관계도 가능하고 배우고 싶은 만큼 배우고 여행을 하는 등 삶을 여유롭게 누리는 모습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한국 정부와 LH는 주택이 없는 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소득 계층별로 다양한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세계적으로 다른 나라들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한국은 소득 계층에 따라서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국도 이런 주택들이 있지만 이번 답사를 통해 본 바는 중국의 저소득 임대주택에 비하여 규모가( 가구당 평수나 전체적인규모) 작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은 보다 체계적인 것 같다. 소득구조에 대비 하여 임대나 영구임대 전세, 월세 ,금융 지원정책들이 중국보다 잘 되어 있어 앞으로 중국도 이런 정책을 배운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학 과: 생활환경복지

제출자: ZHANG YAL(124650),

BAO HAIXIA(145805),

ZHANG YIKE(125275)

                                    제출일: 2016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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